발리 화산 간헐적 분화 '공항 폐쇄'… 발 묶인 관광객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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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화산'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공항이 인근 섬 화산 분화의 영향으로 폐쇄됐다. 

일본 NHK는 4일 오후 발리 국제공항 폐쇄로 일본인을 포함한 많은 외국인 관광이 발이 묶여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교통 당국에 따르면, 발리 동쪽 인근 섬에서 해발 3700m의 린자니 화산은 지난달 25일 분화한 뒤 간헐적으로 분화를 계속하고 있다. 이로 인해 린자니 화산에서 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발리의 덴파사르 국제공항은 지난 3일부터 폐쇄됐다.

/자료=일본 NHK 방송 캡처
/자료=일본 NHK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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