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안전지수, 경기도 ‘5개 분야 1등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역별 안전지수’

국민안전처는 4일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의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발표했다.

지역안전지수란 각 지자체의 안전수준을 화재·교통사고·자연재해·범죄·안전사고·자살·감염병 등 7개 분야별로 계량화해 등급을 매긴 것이다. 지자체 간 상대등급은 1~5등급까지 나눠 매겼으며 각각 1등급은 10%, 2등급 25%, 3등급 30%, 4등급 25%, 5등급 10% 비율로 뒀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고 5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에 취약하다는 의미다.

국민안전처가 4일 정식 공개한 전국 시도와 시군구의 7개 분야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가 화재·교통사고·안전사고 등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세종시는 자연재해·범죄·안전사고 등 4개 분야에서, 서울시는 화재·교통사고 분야에서 각각 안전지수 1등급을 받았다.

반면 전라남도는 화재와 교통, 자연재해와 감염병 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으며, 범죄분야에선 광주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5등급을 받았다. 안전사고는 울산시가, 자살분야는 강원도가 5등급을 받았다. 지역별 자치구 중에선 서울 중구가 화재, 범죄, 안전사고, 자살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차지했다.


'지역별 안전지수' 중 범죄분야의 지역별 안전지수지도. /자료=국민안전처
'지역별 안전지수' 중 범죄분야의 지역별 안전지수지도. /자료=국민안전처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