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자석같은 매력... 여심-물고기-벌이까지 끌어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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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자석같은 매력... 여심-물고기-벌이까지 끌어당겨

'이진욱'


'삼시세끼' 이진욱의 자석같은 매력에 만재도 아주머니들과 벌이의 마음이 녹아내렸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이진욱, 손호준의 만재도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이진욱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6시간의 대장정 끝에 만재도에 도착했다.

여심스틸러의 도착에 만재도 아주머니들이 즉각 반응했다. 이진욱이 만재도 식구들과 만나자, 아주머니들은 적극적으로 집으로 찾아와 그를 보며 흐뭇해 했다. 유해진은 "평소에 안 오시다가 이진욱 씨 보러 오셨구나"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짐을 푼 이진욱은 차승원과 낚싯배에 올랐다. '낚시 불운자' 유해진은 이들이 대어를 낚을까 내심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람과 달리 이진욱과 차승원은 연이어 대어를 낚았다. 이진욱이 "낚시가 가장 쉽다"고 할 정도로 물고기를 거두어 들였다. 차승원도 "난리났다"고 소리치며 흡족해했다. 월척의 성공은 만재도에서 보지 못했던 풍경이었다.

집으로 향했고, 유해진은 산더미처럼 쌓인 회를 보고 "내가 이렇게 간절히 기도했는데, 세상 일이 뜻대로 안돼"라며 망연자실해했다. 간만에 식구들은 푸짐하게 부시리 회와 회무침을 대량으로 먹게 됐다.

여심, 그리고 물고기를 끌어당기는 흡인력을 보인 이진욱은 냉랭한 벌이의 마음도 열었다.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있다. 3년 전에 2년 가까이 키웠다"고 밝힌 이진욱은 벌이를 능숙하게 조련했다. 이진욱에 반한 벌이는 한 차례의 뽀뽀 실패를 딛고, 끝내 볼에 뽀뽀를 한 뒤 도망갔다.

이진욱은 손호준과 함께 점심 식사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는 횡설수설해 '욱빙구'의 매력도 함께 뽐냈다. 또 완벽을 추구하는 차승원을 계속 경계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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