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등축제, 600개 등이 수놓는 빛의 판타지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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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다양한 등이 빛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2015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다양한 등이 빛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청계천 등축제'

600여개 등이 수놓는 빛의 판타지가 당신을 유혹한다. 

서울빛초롱축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과 수표교에서 600여 개의 등으로 보는 '2015 서울빛초롱축제’'를 진행한다.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다.

이번 청계천 등축제는 4개의 테마로 꾸며지기 때문에 곳곳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놓치지 말아야 한다. 주제별로는 서울에서 느끼는 고풍, 서울에서 만나는 옛 삶, 오늘 서울의 모습, 함께 서울 등이다.

'2015 서울빛초롱축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청계천 등축제는 지난 2009년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시작됐으며 매년 2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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