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빅뱅, 10년째 독보적인 인기…주요상 싹쓸이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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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그룹 '빅뱅'이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빅뱅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 MBC플러스 주최로 7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게 된 빅뱅은 TOP 10 선정은 물론 네티즌 인기상에 베스트송 수상까지 이미 ‘3관왕’이다. 거기에 이번 수상까지 더해지면서 ‘4관왕’으로 인기를 증명했다.


멤버 탑은 “감사하다. 우리가 오늘 상을 많이 받을 줄 모르고 멤버들끼리 가위, 바위, 보해서 수상 소감 순서를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영광스러운 상 수상 소감을 얘기하게 돼 감사하다”며 “어느덧 빅뱅이 10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우리는 항상 많은 사랑을 받고, 과분한 생활을 한 것 같다. 이 상이 최고의 아티스트라는 말처럼 10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 이상 동안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음악, 새로운 음악과 무대, 새로운 표현을 하는 진짜 아티스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지 못한 것 같더라. 3~4년 만에 나온 앨범이었는데 그 시간동안 사랑해주고 아껴주셨던 부모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부모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태양 역시 “가수로서 시상식에 참여하는 게 오랜만이다. 많은 사랑 줘서 상을 받게 된 것 같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빅뱅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주변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여러분들과 같이 오랫동안 음악을 만들고 싶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TOP 10에는 에이핑크와 빅뱅, 엑소, 산이, 자이언티, 샤이니, 소녀시대, 씨스타, 토이, 혁오가 선정됐다. 신인상은 여자친구와 아이콘, 랩 힙합 부문은 매드클라운, 트로트 부문은 홍진영, 1theK 퍼포먼스상은 몬스타엑스, MBC 뮤직스타상은 이엑스아이디, 네티즌 인기상은 빅뱅, 댄스상은 레드벨벳과 방탄소년단, 핫트렌드상은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팀, 베스트송상은 빅뱅, 앨범상은 엑소가 수상했다.

<사진=MBC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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