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박원순 "지난 한달 3900여 시민들 만나 대화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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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박원순 "지난 한달 3900여 시민들 만나 대화 나눴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지난달 31일, 99개 일자리현장에서 시민, 기업, 대학 등과 함께 일자리 문제 해법을 찾았던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한달 여간의 여정을 마쳤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와 관련해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일자리 대장정은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라는 철학아래 지난달 7일부터 31일까지 총 99개의 현장에서 3900여명의 시민들을 만났으며, 일자리의 숫자 늘리기가 아닌 질에 주목하고 일시적인 일자리 창출보다는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 일자리 핵심인 민간기업, 산업계, 노동계 등과 함께 이를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았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박 시장은 "일자리 대장정 기간 중 임신과 동시에 퇴직을 강요받는 직장맘부터 불안정한 삶을 살고 있는 아르바이트생, 취업준비생 등을 만나 여전히 현장에 만연하는 불공정, 불안정, 불평등을 보았고 동시에 청년들이 열정과 잠재력으로 서울을 바꿔가고 있는 가능성도 보았다"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기업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지원을 펼쳤을 때 일자리가 창출되는지 등에 대한 확신이 섰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시장은 "10월 일자리 대장정은 첫 발걸음"이라며 "시민의 일자리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대장정은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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