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우즈벡서 BTX 플랜트 개념설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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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오른쪽)과 술타노프(Sultanov)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BTX 플랜트 개념설계에 관한 MOU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엔지니어링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오른쪽)과 술타노프(Sultanov)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BTX 플랜트 개념설계에 관한 MOU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6일(현지시각) 삼성엔지니어링과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UNG)간 수르길 BTX 플랜트의 개념설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과 술타노프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회장, 가니예프 우즈벡 대외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BTX 플랜트는 수르길 지역 UGCC(Ustyurt Gas Chemicals Complex) 석유화학단지의 에틸렌 플랜트에서 나오는 에틸렌부산물을 원료로 BTX를 생산하는 설비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프로세스와 주요설비에 대한 개략적인 설계를 담당한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서 아제르바이잔에서도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행, CIS 지역에서의 저변을 확대하며 시장다변화를 꾀하는 중"이라며 "초기설계 수주 확대로 EPC 연계수주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성동규
성동규 dongkuri@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위크>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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