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3Q 영업이익 567억원…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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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모두의마블'
넷마블게임즈 '모두의마블'
마블게임즈가 신작 흥행으로 올해 3분기 최대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5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818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 측은 "'레이븐',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장수 게임의 지속적 인기와 최근 선보인 모바일 슈팅 게임 '백발백중'이 흥행에 성공했다"며 "최근 출시한 '이데아'와 '길드오브아너'도 초반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4분기에도 다양한 게임의 전세계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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