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태양의 비타민 '쏠라D 2000IU'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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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토어, 태양의 비타민 '쏠라D 2000IU' 출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2000IU의 고함량 비타민D 제품인 ‘쏠라D 2000IU’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린스토어에 따르면 쏠라D 2000IU는 작은 연질 캡슐 안에 흡수율 높은 D3 형태의 비타민D 50ug과 식물성 유기농 올리브 오일만을 담고 있다. 정제형이 아닌 연질 캡슐 형태로 만들어 비타민D의 흡수율을 높이게 했고, 일반적인 팜유나 대두유 대신 오메가-9이 풍부한 올리브유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또한 각종 감미료, 착향료, 보존료, 글루텐 등을 일체 포함하지 않았다.

2010년 국민 건강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혈중 비타민D 농도는 정상범위(30ng/mL 이상)를 크게 밑돌고 있으며, 비타민D 결핍 인구 비율도 무려 8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빛을 받으면 쉽게 체내에서 합성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 대부분 비타민D 섭취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내분비 학회 ENDO는 혈중 D농도가 부족한 경우 하루 1500~2000IU를, 국제 골다공증제단 IOF는 하루 2000IU를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쏠라D 2000IU는 하루 1캡슐로 2000IU의 ‘태양의 비타민’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하루 권장량인 200IU의 열 배에 달하는 높은 함량이다. 2010년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으로 정해진 비타민D 하루 상한 섭취량인 2400IU을 초과하지 않으므로 상한 섭취량이나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고함량 비타민D를 안전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뼈 건강은 물론 면역 기능 및 정신 건강도 약화될 수 있으므로 체내 적정량의 비타민D 보유는 매우 중요하다. 비타민D의 권장 섭취량과 상한 섭취량은 전 연령층에서 동일하다. 따라서 비타민D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의 함량 선택은 연령에 따라 선택하는 것보다는 평소 햇빛을 마주하는 정도, 칼슘의 섭취 정도, 혈중 비타민D 농도, 비타민D 함유 음식의 섭취 정도, 임신 및 수유 여부, 폐경 여부, 기타 질병 여부 등 다양한 개인의 환경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고 그린스토어 관계자가 설명했다.

그린스토어 연구소 관계자는 “그린스토어 쏠라D 제품은 400IU, 1000IU, 2000IU의 다양한 함량으로 준비돼 있으므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함량을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캐나다 유명 제약 제조사인 VIVA사와의 기술 제휴로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개발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쏠라D 2000IU는 그린스토어의 전국 7128곳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 고객 및 약국 문의는 전화(1544-2492)를 참조한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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