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훈원장의 부산탈모치료(65)] 탈모, 치료 받아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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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훈원장의 부산탈모치료(65)] 탈모, 치료 받아야 하는 이유는
최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65%가 탈모 증상을 경험했으며, 그 중에서도 30~40대의 탈모 증상 경험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20대의 탈모 증상 경험률도 45%에 달해 젊은 층에서의 탈모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실제 탈모 관리 및 치료 방법으로는 기능성 샴푸를 사용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두피 관리실과 의약품 순이었다.

무엇보다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원인에 따른 적합한 치료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우선으로 탈모방지샴푸에 의존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도 상당할 뿐더러 탈모치료 및 발모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탈모방지 샴푸 역시 허위, 과장 광고인 경우가 많기 때문.

특히 탈모 초기에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효과가 입증된 탈모치료약 복용 및 모낭주사시술을 병행한다면 탈모의 진행을 막아 비교적 일찍 탈모를 극복할 수 있으며, 탈모치료병원에서는 손상된 모발과 두피의 회복을 위해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스케일링 치료와 진정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따라서 앞머리나 정수리 모발이 눈에 띄게 가늘어지고 많이 빠지기 시작했다면 늦기 전 탈모치료병원을 찾아 탈모의 진행상태와 두피, 모발 상태에 대해 의사의 처방을 받는 것이 영구 탈모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최선의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오늘날 탈모는 스트레스나 식생활습관, 음주와 흡연 등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탈모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에 규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과음이나 흡연은 자제해야 하며,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은데 머리를 감고 나서 제대로 말리지 않는 것 역시 습한 두피환경을 조성해 두피 건강을 악화시켜 탈모를 유발할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제공=부산 맥스웰피부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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