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한화갤러리아백화점, 시즌 오프 할인 행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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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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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과 한화갤러리아백화점이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2015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13일부터 멀버리, 막스마라, 레오나드 등 5개 브랜드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코치, 말로, 모스키노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11월27일부터는 끌로에, 랑방, 무이, 폴스미스 등이 참여해 12월 초까지 총 190여개의 브랜드가 할인된다. 특히 CMFR, 에스카다, No.21, 라움맨, 브로이어 등도 올해 처음 시즌오프에 참여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는 해외패션 브랜드의 이월 상품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16~18일 대행사장에서 질샌더·에르마노설비뇨·폴카 등 브랜드를 50~70% 저렴하게 선보이는 '질샌더 그룹 패밀리 세일'을 열고, 23~26일 미쏘니, 쥬카, 라뚜슈 등의 브랜드를 30~50% 할인 판매하는 '여성 수입의류 초대전'이 이어진다.


무역센터점에서는 16~19일 브루넬로 쿠치넬리,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센죤 등 브랜드의 지난해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해외패션 초대전'이 열린다.


한화갤러리아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20일 여성의류 필립플레인, 비비안웨스트우드, MM6 등은 20~30% 할인되며, 모피 브랜드인 라피에라(동우모피)와 여성의류 언더커버 등은 40%가 할인될 예정이다. 여성의류 까르벤, DVF, 주카, 하쉬, 모스키노 등은 30%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남성 의류브랜드로는 쟈딕앤볼테르, 간트러거, 벨스타프, 에크루, 라움맨 등이 30%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27일부터는 명품여성인 끌로에, 랑방 등이 20~30%, 스텔라맥카트니, 닐바렛 등이 30% 시즌오프를 시작, 대부분의 명품 의류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한편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와 천안 센터시티, 진주점에서는 오는 20일부터 22일 3일 동안 ‘갤러리아 블랙 위켄드’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해당 점포에서는 특가 상품 및 저단가 사은품 등 풍성한 내용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임월드에서는 버커루 다운점퍼를 8만9000원, 아가타 캐시미어 머플러 9만9000원 등에 선보이고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스페이스, 네파, 라푸마, 아이더 등에서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센터시티의 경우 다나모피에서 밍크 베스트를 99만원에 선보이고 코트와 여성 가방 브랜드인 루즈앤라운지에서는 기존 70만원대인 여성가방 2종을 40만원 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여성 의류 브랜드인 르윗, 티렌과 아웃도어 브랜드인 네파, 노스페이스, 라푸마 등에서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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