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경 첼리스트, 실종 18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부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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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경 첼리스트' /사진=중앙대학교 제공
'지진경 첼리스트' /사진=중앙대학교 제공
'지진경 첼리스트' 

첼리스트인 지진경 중앙대 음대 교수가 남양주시 조안면 운길산에서 숨진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쯤 지 교수의 시신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지 교수는 지난달 25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로, 실종 18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날 발견 당시 지 교수는 외상없이 쓰러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발견 장소가 급경사 바로 아래이고, 경사로에서 사람이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등산을 하다 실족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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