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아들, '25개'정도 한국 단어만 쓸 줄 안다.. 미안한 마음 가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강주은 아들'

강주은이 25개 정도 한국 단어만 쓸 줄 알고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둘째 아들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강주은 둘째 아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둘째 아들 유진이의 방에 들어가 “한국 단어 (유진이가 알고 있는 한국어) 25개 쓸 수 있겠어?”라고 영어로 물었다.


이를 영상으로 본 조혜련과 황신혜가 의문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조혜련은 “유진이 한국말 잘 못 해요?”라고 물었고 강주은은 “잘 못 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못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 아들 유진이가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게요. 얘가 말을 못해요”라며 “유진이가 아기였을 때 한국말을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저도 엄마로서 (한국어를 가르치기에) 한국말이 어려웠고 저도 제대로 한국어를 못했기 때문에 유진이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줄 만한 자격이 안 되더라고요, 그런 입장도 안 되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한국말을 못 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미안하고 항상 마음에 많이 걸려요”라고 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5:3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5:3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5:3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5:33 01/28
  • 금 : 55.74상승 0.4215:33 01/28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민주당 규제혁신추진단-대한상의 정책간담회서 인사말하는 박용만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