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원장의 의정부 치과 이야기②] 하얗고 반듯한 치아 비결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적합한 시술과 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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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원장의 의정부 치과 이야기②] 하얗고 반듯한 치아 비결 '라미네이트 올세라믹' 적합한 시술과 관리 중요
미국 심미치과학회 조사결과 미국인의 90% 이상이 매력적인 미소를 중요한 사회적 자산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눈길을 끌지 못하는 겸연쩍은 미소가 사회진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까지 여기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앞니의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변색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 자신 있는 미소를 위해 심미보철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치아의 배열이 불규칙하거나 치아 사이 공간이 많이 벌어져 틈이 있는 경우, 치아색상이 심하게 누렇게 변색돼 미백만으로는 불충분한 경우라면 라미네이트가 적합하다.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0.2~0.5mm정도로 얇게 삭제한 후 사기재질의 얇은 판을 붙이는 방법으로 치열을 가지런히 하고 치아색도 영구적으로 밝게 시술할 수 있다.

이때, 치아교정과 라미네이트를 접목하여 가급적 치아삭제를 최소화하는 심미보철치료가 가능한 치과병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무엇보다 단기간에 앞니를 재배열하거나 모양, 색, 크기를 바꾸어주는 치료로 짧은 시간 안에 앞니 콤플렉스를 해결할 수 있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나 취업준비생들 사이 인기가 높다.

단, 앞니가 비정상적인 크기이거나 지나치게 뾰족한 경우 그리고 예전의 보철물이 심미적이지 못하거나 잇몸에 검게 변색이 있는 경우라면 치아의 전면을 삭제해 새로운 모양과 색으로 치아 전체를 덧씌우는 앞니 올세라믹 치료가 더욱 효과적이다.

올세라믹 역시 약 2주 전체적인 치아 배열을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방법으로 금속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심미치료는 치아표면만을 얇게 다듬기 때문에 부기와 통증이 없으며, 처음 시술 후 마지막 시술까지 최종 보철물에 가까운 임시 보철물을 장착 해 두기에 시술 전과 다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통계로 보철물의 수명은 7년에서 15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잘 제작된 보철물과 환자의 관리여부, 관리상태에 따라 유지기간에 차이가 있기 마련으로 심미보철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등 관리를 이어 나간다면 반영구적으로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제공=의정부 양주 서울보스톤치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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