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비만 예방, 일반김치 항비만 유산균 밀도 '백김치의 1000배 이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고춧가루 비만 예방'

배추김치 속 고춧가루가 비만을 예방하는 유산균의 양을 결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난 12일 농촌진흥청은 김치 속의 고춧가루가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특정 유산균의 개체 수와 관련 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고춧가루가 섞인 포기김치와 고춧가루가 없는 백김치를 냉장고에 12주간 보관할 때 항비만 기능성 유산균의 밀도가 백김치보다 일반 김치에서 100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항비만 기능성 유산균은 김치 발효 중 저온에서 청량감과 풍미를 내는 미생물로 지방세포의 생성을 막아 항비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춧가루 비만 예방'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고춧가루 비만 예방'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23:59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23:59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23:59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23:59 01/22
  • 금 : 55.20하락 0.2923:59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