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지국 구리선 상습적으로 훔친 전 통신기지국 수리기사 검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국을 돌아다니며 통신기지국 구리선을 상습적으로 훔친 30대 전 통신기지국 수리기사가 구속됐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16일 통신기지국 철탑 피뢰침 연결 구리선을 절단·판매하는 등 전국을 돌며 싯가 1억3000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전 통신기지국 수리기사 박모씨(38)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3일 영광군 묘량면 밀재 통신기지국 철탑 피뢰침 연결 구리선을 절단하는 등 전남, 전북, 광주, 충남, 충북,경남, 경북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총 211개소의 철탑 피뢰침 연결 구리선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단순가담자 공범 1명을 검거하는 한편 구리선(장물)을 매입, 처분한 업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광=이재호
영광=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9.29하락 54.5718:03 09/28
  • 코스닥 : 673.87하락 24.2418:03 09/28
  • 원달러 : 1439.90상승 18.418:03 09/28
  • 두바이유 : 84.25하락 0.6418:03 09/28
  • 금 : 1636.20상승 2.818:03 09/28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볼보 전기 굴착기 'ECR25'
  • [머니S포토] 메타버스 체험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 [머니S포토] 국힘 당헌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한 '이준석'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