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파리 테러에 국내 금융시장도 움츠렸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파리 테러에 국내 금융시장도 움츠렸다
16일 서울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는 가운데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한 심리적 충격이 국내 금융시장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보다 1.5% 넘게 하락하며 1943포인트로 장을 마쳤으며, 코스닥도 1.69% 하락하며 659선으로 주저앉았다.

또한 환율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를 선호하는 움직임이 강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0원 30전 오른 1174원 10전에 장을 마쳤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