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비 58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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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벼 경영안정대책비 58억원을 2016년 1월 중 지원할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해남군에 주소지를 두고 전라남도 소재 0.1ha 이상 면적의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한 농가로, 최대 2ha까지 직불금 방식으로 지급하게 된다.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에 벼 경작농지 내역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ha당 지급단가는 신청면적을 감안해 12월 중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해남군은 쌀 시장 개방과 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벼 경영안정대책비로 지난해 ha당 51만원씩 1만1379ha에 총 58억원을 지급했다.
 

해남=홍기철
해남=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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