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충족시키는 축제가 열린다"…독일의 크리스마스 시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뮌헨의 크리스마스 시장
▲뮌헨의 크리스마스 시장
독일관광청은 18일 독일의 크리스마스 시장에서는 향기로운 냄새, 화려한 불빛, 크리스마스 노래와 맛있는 음식 등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독일의 크리스마스 시장에서는 아름답게 장식된 매대에서 상인들이 공예품을 팔고, 크리스마스 쿠키와 데운 와인 그리고 각 지역의 특산요리가 방문객의 입을 만족시키며 합창단과 브라스밴드의 노랫소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북돋아 준다고

또한 북쪽 해안에서 남쪽 알프스까지, 독일 전역의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각 지역의 전통과 관습을 역사적이면서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시장은 뉘른베르크의 크리스트킨들 시장과 드레스덴의 슈트리첼 시장이다.
"오감을 충족시키는 축제가 열린다"…독일의 크리스마스 시장
독일 관광청은 150개 이상의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마켓(Weihnachtsmärkte)을 담은 웹페이지도 함께 공개했다.

링크된 주소(http://www.germany.travel/kr/specials/christmas/christmas.html)의 독일 지도에 있는 각각의 그림 아이콘 아래에서 운영 시간 및 링크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독일관광청>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