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최강창민, 벌써 오늘?... 의경 동반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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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19일 나란히 의경으로 동반입대한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 이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본인 의사에 따라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일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최시원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군입대를 앞둔 소감과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개그맨 이상훈과의 친분으로 전화 연결된 최시원은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고, 멤버 규현은 "슈퍼주니어 얼굴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최시원의 군입대를 언급했다.


최강창민은 입대 하루 전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삭발식 영상을 올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짧게 머리를 밀던 최강창민은 아쉬움과 웃음이 교차하는 눈빛이었고, 영상 말미 "잘 다녀올게요"라는 자막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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