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이젠 청순보다 성숙에 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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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이젠 청순보다 성숙에 끌려요"
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금가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윤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SURE' 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최윤영은 레드 립스틱과 젖은 헤어, 어깨 라인을 드러낸 세련된 니트 의상으로 성숙하면서도 시크한 여성미를 표현했다.
최윤영, "이젠 청순보다 성숙에 끌려요"
최윤영은 ”요즘에는 마냥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보다 여성스럽고 성숙한 느낌이 끌려요.” 라고 말하며 커트 머리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등 변신에 목마른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이번 최윤영 화보는 매거진 'SURE'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슈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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