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김영삼 조문… '빨간 넥타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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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허 총재는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사일째인 25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김 전 대통령에게 헌화했다.

이날 허 총재는 평소와 같은 복장인 빨간 넥타이를 매고 와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는 지난해 11월19일 시행된 국가장법이 규정한 국가장의 대상으로 국가장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확정, 장례명칭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으로 장례는 오늘(26일)까지다. 영결식은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된다. 안장식은 영결식 종료 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다. 

'허경영' /사진=뉴스1(사진공동취재단)
'허경영' /사진=뉴스1(사진공동취재단)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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