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전철타면 개념녀?... 이미 기자들에게도 '친절한 여배우'로 소문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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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개념배우'라는 칭찬을 받는 탕웨이가 이미 기자와 파파라치에게도 친절한 여배우로 소문이 자자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모은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지하철과 공항에서 누리꾼들의 카메라에 포착된 탕웨이의 모습을 전했다.


새침한 외모와 다르게 평소 털털하고 흥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탕웨이는 최근 중국 공항에서 팬들을 발견한 뒤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점프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시민들과 어울려 아무렇지 않게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 ‘개념배우’라는 칭찬이 쏟아졌다.


‘한밤’ 측은 “탕웨이가 평소 파파라치와 기자들에게도 친절하다”면서 “공항에서는 기자들에게 일찍 퇴근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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