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묘역서 발견한 '봉황알 돌덩이' 7개, 누가 갖다 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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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알 돌덩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에 커다란 알모양의 돌덩이 7개가 발견됐다. 황영웅 영남대 교수는 "봉황알 같은 돌덩이들이 발견된 것은 길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는 자신의 SNS에 "YS묘역에 '봉황알' 돌덩이가 나왔다고 언론에서 그런다. 똑똑히 보시라. '봉황알'이 아니고 '돌덩이'다"며 "21세기에 도대체 무신 택도 없는, 봉이 김선달, 혹세무민, 돌대가리 소리고"라고 지적했다.

'봉황알 돌덩이' /사진=YTN뉴스 캡처
'봉황알 돌덩이' /사진=YTN뉴스 캡처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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