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스타일디렉터 테리 정, ‘한글은 촌스럽다’ 편견 깨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예쁜 남자’, SBS 드라마 ‘상속자들’은 여심을 흔드는 로맨틱한 내용뿐만 아니라 이민호, 김우빈, 박신혜, 구혜선 등 당대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드라마들이 큰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로맨틱한 내용뿐 아니라 '구준표 스타일', '김탄 패션' 등 연일 이슈를 불러일으킨 주연 배우들의 스타일링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작가, 연출가 등이 드라마의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면 최신 트렌드와 스타일링에 대한 재미는 스타일디렉터의 몫이다. ‘꽃보다 남자’, ‘예쁜 남자’, ‘상속자들’의 스타일 트렌드를 만들어낸 것은 스타일디렉터 ‘테리 정’.


영화 ‘인터뷰’, ‘선물’, ‘피도 눈물도 없이’, ‘밀애’ 등 유명 영화의 아트 디렉션, 배용준, 유연석, 박신양의 사진집 아트디렉터 등의 무수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테리 정은 이미 패션업계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저명 인사이다.


이런 테리 정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한글은 촌스럽다’라는 편견을 깨고, 한글 자음에 점, 선, 면 그리고 공간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가미해 새롭게 해석한 ‘가나다라 프로젝트’가 그것. 테리 정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가나다라 프로젝트’는 한국적 정체성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위트 있는 발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트렌드세터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image
지난 ‘2016 서울패션위크’에서 한승수, 박지연, 오다윗 등 많은 모델들이 착용해 화제가 된 스셔츠 또한 ‘가나다라 프로젝트’의 아이템.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나다라 프로젝트’는 스타일과 문화적인 측면에서 상승효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예쁜 남자’, ‘상속자들’의 스타일 디렉터이자 아트 디렉터 테리 정이 제안하는 ‘가나다라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www.ganadar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가나다라 프로젝트 제공>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