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첫 민주 대통령 김영삼, 마지막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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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첫 민주 대통령 김영삼, 마지막 길을 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닷새째를 맞이한 26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부근에서 김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행렬이 광화문을 지나고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 지난 22일 0시22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을 거뒀다.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는 지난해 11월19일 시행된 국가장법이 규정한 국가장의 대상으로 국가장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확정, 장례명칭은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으로 장례는 26일까지 5일장으로 정해졌다.

국가장법에 따라 장례위원회가 설치되며, 위원장은 관례대로 황교안 국무총리가 맡았다. 

한편 안장식은 영결식 종료 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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