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주인공, K뱅크·I뱅크·카카오뱅크 중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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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사진=뉴시스
인터넷전문은행. /사진=뉴시스
오늘(29일)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후 금융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게 될 컨소시엄을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외부평가위원회는 전날 예비인가를 신청한 컨소시엄 3곳의 프레젠테이션(PT)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 10월1일까지 금융위에 예비인가를 신청한 컨소시엄은 KT주도의 K뱅크와 인터파크 주도의 아이(I)뱅크, 카카오와 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참여한 카카오뱅크 등이다. 금융당국은 이곳 중에서 한곳 또는 두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 27일부터 금융과 법률, 소비자, 핀테크, 회계, IT보안, 리스크관리 등 분야별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는 인터넷은행 예비 인가를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예비인가를 받은 컨소시엄은 내일(30일) 오전 9시30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14층 세미나실에서 별도로 인터넷전문은행 사업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는 내년 상반기 본인가를 받아 6개월 이내에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 twitter facebook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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