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김선영, 슬픈 그 이름 "엄마"…전화만 붙들고 오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응답하라 1988 김선영'

'응답하라 1988' 김선영이 시청자를 울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5회에서는 '월동준비'라는 부제로 '엄마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선우(고경표)의 엄마 선영(김선영)은 시어머니에게는 가난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지만, 친정 엄마가 집에 온다고 하자 미란(라미란)의 물건들을 빌려오면서 집을 꾸며놓는 모습을 보였다.


선영의 엄마는 딸의 얼굴만 보고 떠났다. 이후 화장실에 몰래 두고간 돈봉투를 발견한 선영은 엄마의 "엄마가 돈이 없어서 많이 못 넣었다. 우리 딸 예쁜 옷 한 개 사 입어라. 사랑하는 우리 딸, 주눅 들지 말고 살아라"는 편지에 울컥했다.


이후, 선영은 엄마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엄마"라는 한 마디를 내뱉고 오열했다. 김선영의 감정 연기는 시청자를 함께 울게 만들었다.


한편 김선영이 출연하는 '응팔'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tvN>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7.33상승 2.67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