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인상 부담 뉴스테이로 해결,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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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분양가 2009년 이후 6년만에 1,000만원 넘어서
내년 대출규제 본격화되면 새 아파트 구하기 어려워져
한화건설 뉴스테이 ‘수원 권선 꿈에그린’ 목돈마련 부담 적어 주목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전국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도 가파른 오름 새를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11월 현재) 전국 분양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1만원으로 작년(941만원)보다 60만원 올랐다.

이는 2009년(1,075만원) 이후 6년만에 1,000만원을 넘어선 수준으로 최근 6년새 가장 낮았던 2012년(840만원)보다 3.3㎡당 약 160만원 오른 셈이다.

덕분에 새 아파트 구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가계대출을 대출 초기부터 원금을 갚아가는 구도로 바꿀 예정이어서 내년부터는 목돈 부족으로 새 아파트를 구입하는 이들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월세로 눌러앉는 세입자들이 늘면서 전세난은 갈수록 심화될 전망이다. 더불어 보증금 분쟁이나 계약 갱신 시 보증금 인상 등 세입자들의 불안감도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에 대한 세입자들의 관심도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뉴스테이는 8년에서 최대 10년까지 낮은 임대료 상승률로 거주할 수 있어 분양가급등, 불안정한 전월세 시장에서는 임차인들이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라면서 “자신의 생활권을 고려해 적절한 뉴스테이를 미리 선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이 수원 권선구에 공급중인 뉴스테이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안정적인 거주를 원하는 임차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데다 최초 보증금에서 추가 인상 없이 1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정성을 갖췄다. 월 임대료도 연 5%이내로 제한해 임차인 부담을 낮췄다.

또한 다양한 입주 서비스와 한화건설 분양 아파트 수준의 특화설계, 마감재 등이 적용돼 상품성도 뛰어나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 824-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5~20층 32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로 짓는다.

단지 중앙엔 초대형 선큰광장이 조성되고 광장 주변에는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이용하기 편리하다. 지상엔 주차장이 없는 자연 친화형 단지로 조성된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한 봉담IC를 통해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17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고색역과 봉담역을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숙명여대 아동연구소와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운영관리 되며 연차별 청소, 펫케어 서비스 등 입주자를 위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화건설은 관리비 절감을 위해 지역난방 적용, 승강기 회생전력 시스템 및 태양광발전, 자가열병합발전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분양가 인상 부담 뉴스테이로 해결,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발길 이어져
수원 권선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293-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인기리에 계약이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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