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현직서 물러나… 상임고문 발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현직서 물러나… 상임고문 발령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중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이 현직에서 물러났다.

임우재 부사장은 지난 4일 단행된 삼성그룹 임원 인사에서 상임고문으로 발령났다. 상임고문은 경영상 주요 결정에 관여하지 않는 자리로 전해졌다.

삼성 계열사 평사원이던 임 고문은 1998년 이부진 사장과 결혼한 후, 2005년에 삼성전기 신임 상무로, 2011년에 삼성전기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임 고문과 이부진 사장은 성격 차이 등으로 갈등을 겪다가 지난해 10월 이 사장이 법원에 이혼 신청을 내면서 파경을 맞았다. 두 달뒤 시작된 삼성그룹 인사에서는 임 고문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고, 임 고문은 부사장 자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임 고문이 “가정을 지키고 싶다”면서 이혼 거부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 0%
  • 0%
  • 코스피 : 3232.53상승 7.5818:01 07/27
  • 코스닥 : 1046.55하락 1.0818:01 07/27
  • 원달러 : 1150.10하락 4.918:01 07/27
  • 두바이유 : 74.50상승 0.418:01 07/27
  • 금 : 71.59하락 0.6618:01 07/27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연일 계속되는 폭염'
  • [머니S포토] 질의 받는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정부와 함께 생활물류법 현장 안착되도록 점검"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