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 "대체 왜 악플을 답니까?" 하지만 그런 것에 상처받지 않는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마리텔 백종원'
 
오랜만에 '마리텔'에 복귀한 백종원이 악성 댓글에 대해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오후 생방송 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7 생방송 녹화가 됐다.


이날 '마리텔' 백종원은 "댓글을 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악플을 답니까. 저 좀 예쁘게 잘 봐주세요"라고 했다.


이어 백종원은 "좀 더 있다 나오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투표를 했다고 해서 나오게 됐다"며 "내가 채팅창에 나오는 이상한 댓글 때문에 상처받아서 안 나왔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것에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과 함께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에 출연, 전반전 1등을 차지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 0%
  • 0%
  • 코스피 : 3239.94상승 3.0814:45 07/29
  • 코스닥 : 1043.61상승 7.9314:45 07/29
  • 원달러 : 1145.10하락 9.514:45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4:45 07/29
  • 금 : 72.82하락 0.214:45 07/29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주택공약 발표'
  • [머니S포토] 브리핑룸 들어서는 유은혜 부총리·시도교육감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