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그녀는 왜 '경단녀'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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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그녀는 왜 '경단녀'가 됐을까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직장을 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통계청의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경단녀가 직장을 그만두는 사유는 결혼 35.9%, 임신‧출산 26.1%, 가족돌봄 18.1%, 육아 12.0%, 자녀교육 8.0% 순으로 나타났다.

취업자의 경력단절 경험사유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5~29세는 결혼(49.8%), 임신·출산(32.6%), 육아(14.7%) ▲30~39세는 임신·출산(36.6%), 결혼(34.1%), 육아(17.9%) ▲40~49세는 결혼(35.7%), 임신·출산(24.3%), 가족돌봄(19.7%) ▲50~54세는 결혼(36.5%), 가족돌봄(29.3%), 임신·출산(18.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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