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EQ900 출시]“첨단 편의사양으로 고객만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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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EQ900
제네시스 EQ900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첫 차인 ‘EQ900’이 9일 공식 출시됐다.

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 라인업 중 최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프리미엄 세단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첨단 편의사양을 엄선해 대거 적용했다.

“초대형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는 게 현대차의 목표다.

먼저 EQ900은 스마트 공조 시스템을 통해 공조 장치를 작동하지 않고 있을 때에도 실내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쾌적한 실내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어드밴스드 3존(운전석, 보조석, 뒷좌석) 에어컨’을 탑재해 뒷좌석 승객이 온도와 풍량 및 풍향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쾌적성을 대폭 향상 시켰고 스티어링 휠 온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시트 열선의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온도를 낮추는 기능을 개발해 감성품질을 더했다.

이와 함께 사운드 시스템 ‘렉시콘 프리미엄‘과 새로이 튜닝한 고성능 스피커를 적용했다. 휴대성을 위해 품질을 낮춰 압축한 MP3, ACC 등의 기타 음원의 손실된 부분을 실시간으로 복구해 최상의 음질로 향상시키는 첨단 알고리즘인 ‘클라리파이(Clari-Fi)’도 적용됐다.

주파수 분석을 통한 사운드 재배치 기술로 풍부한 입체 음향 효과를 구현한 퀀텀 로직 서라운드(QLS)도 적용했다. 콘서트홀에서의 느낌을 살린 객석·무대 모드도 제공한다.

이 밖에 ▲12.3인치 광시야각 정전식 터치 패널에 앞·뒷좌석 조그 다이얼로 편의성을 더한 DIS 내비게이션 ▲뒷좌석 9.2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스마트폰을 차량에 두고 내리면 알람을 울려주는 '전후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100만 화소급 카메라와 표시기능 개선으로 사용성이 향상된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AVM; Around View Monitor)' ▲표시영역 확대로 시인성이 향상된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승하차시 도어를 완전히 닫지 않더라도 스스로 도어를 닫아주는 '고스트 도어 클로징' ▲제네시스 엠블램이 적용된 퍼들 램프로 야간이나 지하 주차장에서의 차별화된 개성을 표출하는 '아웃사이드 미러 로고 패턴 퍼들 램프' 등도 눈여겨 볼 만하다.

아울러 I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제어, 안전 보안, 차량 진단 등의 첨단 서비스가 5년간 무료로 제공되는 최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2.0’이 적용됐다. 내비게이션에 없는 목적지도 인터넷 검색으로 자동 연결돼 목적지 설정이 가능하고 실시간 교통정보 및 지역, 시간대별 예측정보가 보다 정확히 반영된 ‘빠른 길안내’ 기능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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