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 자가용 훼손, “다음은 제 차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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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광주서 강연을 한 시사IN 주진우 기자가 페이스북 계정에 훼손된 자신의 차량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훼손된 차량의 모습. /사진=주진우 페이스북 캡처, 뉴스1
12일 오후 광주서 강연을 한 시사IN 주진우 기자가 페이스북 계정에 훼손된 자신의 차량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훼손된 차량의 모습. /사진=주진우 페이스북 캡처, 뉴스1
‘주진우’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 주관한 '현대사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자동차가 훼손됐다.

주 기자는 누군가 고의로 차량을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 기자는 12일 오후 4시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훼손된 자신의 차량 사진을 올렸다. 운전석 앞 부분 유리창이 뭉툭한 물건으로 훼손된 모습이다.

주 기자는 훼손된 차량 사진과 함께 "광주 강연왔습니다. 이승환 형 다음은 제 차례인가봐요"라는 글도 게재했다.

주 기자는 아직까지 이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날 오후 3시부터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대사 콘서트'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토론을 나누는 좌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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