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둘째 임신, '여름'에 태어날 아이 위해 태교 전념... "위대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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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배우 강성연(39)이 내년 여름께 태어날 둘째아이를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17일한 매체를 통해"강성연이 둘째를 가져 내년 여름께 출산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성연 소속사 관계자도 "아이를 가진게 맞다. 현재 임신 7주차를 넘어가고 있어 매우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강성연은 지난 2월 결혼 3년만에 3.82㎏ 아들을 낳았다. 출산 후 4개월여 몸을 푼 뒤 MBC 일일극 '위대한 조강지처'으로 복귀했다. 극중 극적인 사건을 맨몸으로 맞이하는 파란만장한 삶을 세밀한 표현력으로 그려내며 매일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흡인력 강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1996년 MBC 공채로 데뷔한 강성연은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 '사랑밖에 난 몰라' '세상 끝까지' '카이스트' '해피투게더' '소문난 여자' '그 여자 사람잡네' '싱글파파는 열애중' '연애시대' '아내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가수 보보로 '늦은 후회' '이별에게' 등 히트곡도 냈다.


남편인 김가온은 서울대학교와 버클리음대·뉴욕대대학원 등 엘리트 과정을 거쳤다. 두 장의 개인 앨범을 발표하고 다수의 밴드 멤버로도 활약했으며 현재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다.

<사진=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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