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 전쟁',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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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멤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민영(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드라마 리멤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민영(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2월 17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4회 시청률이 10.0%(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0.4%p 상승하면서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12월9일 첫방송 시청률 6.6%로 시작해 지난 방송 3회차(12월16일)에서 9.6%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과 동시에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극 1위로 올라섰고 이번 4회차에서 또 다시 최고 시청률(10.0%)을 기록하면서 두 자릿수 시청률 진입과 함께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렇게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첫 회 이후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신 객주 2015>는 7.4%로 전회 대비 1.0%p 하락하면서 2위에 머물렀고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패밀리>는 5.0%로 전회 대비 0.3%p 하락하면서 3위에 그쳤다.

이날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4회차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의 시청률이 11.5%로 가장 높고, 여자50대 8.3%, 남자40대 5.2% 순이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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