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사태 67시간 만에 19세 생존자, 다리부상 외에는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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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사태'

중국 산사태 발생 후 첫 번째 구조자가 나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3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공단 산사태 현장에서 처음으로 생존자가 구출됐다. 지난 20일 산사태 발생 후 67시간 만이다.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조대는 생존자 위치 추정 지역에서 집중 구조 작을 벌였고, 오전 6시 40분쯤 한 남성 1명이 구출됐다.

구출된 남성은 19세로 다리의 부상 외에는 큰 신체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자신이 매몰된 부분에 다른 생존자들도 있다고 밝혔다.

구조대는 구조 골든타임 72시간을 앞두고 집중 구조 작업의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산사태' /사진=뉴스1
'중국 산사태' /사진=뉴스1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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