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내년 신차 5종 출시하고 서비스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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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신형 R8./ 사진=아우디코리아 제공
아우디 신형 R8./ 사진=아우디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가 2016년 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며 연간 목표 판매량으로 3만4720대를 산정했다.

24일 아우디코리아는 올해 실적 보고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신차 목록과 AS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담은 신년계획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은 총 5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고, 공식 서비스센터는 올해보다 9곳 증가한 총 41곳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우선 구체적인 신차 계획에 대해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tron’과 아우디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경량화 기술과 아우디 버추얼 콕핏 등 최신 기술사양을 적용한 ‘뉴 아우디 A4’를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미엄 왜건형 차량의 기준을 선보이는 ‘뉴 아우디 A6아반트’, 훨씬 넓어진 실내공간과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도심형 SUV ‘뉴 아우디 Q7’, 그리고 2세대로 거듭난 초고성능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코리아는 내년 판매 목표를 3만4720대로 설정했다.

이외에도 아우디 코리아는 2016년을 AS 품질 및 역량 강화라는 목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양보다는 질을 높인다는 기조아래 판매 증가보다는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에 더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목포, 제주, 잠원 등 5곳의 서비스센터가 내년 초 신규 오픈 및 확장을 위해 공사 중에 있으며, 2016년 9곳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설해 (2015년 대비 28% 증대) 총 41곳의 서비스센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 또한 2016년 말까지 2015년 말 현재 496개(2014년 305개에서 63% 증가)보다 34% 늘어난 665개의 워크베이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해 판매된 아우디 차량은 작년보다 16% 증가한 약 3만 2000대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2만7647대를 판매한 아우디는 12월 등록대수를 추가할 경우, BMW, 벤츠, 폴크스바겐에 이어 수입차 업계 네 번째로 3만대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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