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행복주택 전국 152곳에 8만8000가구 입지 확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토부, 행복주택 전국 152곳에 8만8000가구 입지 확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152곳에 행복주택 8만8000가구 입지를 확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입지가 확정된 47곳 1만4000여 가구는 서울시(15곳, 3700가구), 부산시(3곳, 3100가구), 광주시(2곳, 1200가구), 경기도(4곳, 1100가구) 등 23개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중이다.

또한 국토부는 지자체와 지방공사 공모 접수결과 2016년 행복주택사업을 위해 12개 시·도에서 61곳에 2만여 가구를 제안했다. 제안부지는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 협의 등을 거쳐 사업화할 계획이다.

내년 입주모집물량은 19곳 1만443가구로 예정됐다. 서울천왕2(319가구), 서울가양(30가구), 서울상계(48가구), 서울마천3(148가구)은 서울도시개발공사(SH)가 나머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아래 일정에 따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성동규
성동규 dongkur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위크>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