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모 박사의 강남탈모치료] 새해엔 탈모고민 그만, 비절개 모발이식 상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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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모 박사의 강남탈모치료] 새해엔 탈모고민 그만, 비절개 모발이식 상담 급증
남성형 탈모나 여성형 탈모 증상이 심각해질수록 외모 콤플렉스와 스트레스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실제 탈모로 인해 드러난 두피가 드러나 보이면서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이미지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외모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외출을 꺼리게 된다는 탈모 환자들도 적지 않은 가운데 탈모 고민으로 연말연시 모임도 마다 한 채 모발이식 병원을 찾는 수가 늘고 있다.

새해에는 탈모로부터 벗어나고자 보다 확실한 탈모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모발이식 수술을 고려하는 것으로써 보통 모발이식 수술 2주 뒤부터 한 달 사이에 이식한 모발의 70~80%가 빠지고 모근만 피부 속에 남아 있다가 3개월 이후부터 다시 자라 나오게 된다.

이때, 새로 자라 나온 모발은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만큼 지금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다면 새해에는 풍성한 머리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많은 탈모 환자들이 모발이식 시 염려하는 것이 절개 모발이식에 있어 후두부 절개와 흉터 부분으로 절개를 하지 않아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흉터 발생이 눈에 띄지 않는 비절개 모발이식을 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비절개 모발이식 시 삭발에 가까운 짧은 길이가 되어야만 후두부 모낭추출이 용이해 짧은 머리 스타일로도 수술 후 일상생활 복귀에 지장이 없는 경우 비절개 모발이식을 추천했으나 오늘날 병원에서는 후두부 모발 일부를 들어올린 뒤 일부만 컷팅하여 모낭추출 후 다시 덮어주는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어 삭발이 필요 없는 것은 물론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도 한 몫을 더하고 있다.

다만 후두부 밀도가 많이 부족한 남성, 여성 탈모 환자의 경우 모낭단위로 추출할 경우 후두부가 훤하게 드러나 보이는 공여부 노출문제로 인해 또 다른 고민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비절개 모발이식은 반드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의 진단 하에 시행되어야 한다.

또한, 비절개 모발이식 후에도 수술 후 3~4일 뒤 내원해 샴푸를 받은 뒤 경과상담을 위해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을 찾아야 하기에 출장이나 여행 등의 일정이 있다면 강남,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타 지역에도 네트워크 지점을 갖춘 병원을 우선으로 찾는 것이 현명하다.

네트워크 지점을 갖춘 병원에서는 수술 받은 지점이 아닌 다른 지역의 지점에서도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라도 병원 선택에 있어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제공=연세모벨르 탈모치료네트워크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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