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시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시행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내년 1월1일부터 대형악기 등을 위한 추가 좌석용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나 만 12세에서 16세까지의 청소년이 혼자 여행할 경우에 부과하는 비동반 청소년 수수료에 대해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시행에 나선다. 아울러 테디베어 봉제완구세트, A380 항공기 축소모델을 비롯한 대한항공의 일부 로고 상품들에 대해서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일리지 공제폭은 추가 좌석용 항공권의 경우 일반 보너스 항공권과 동일하게 좌석 클래스별로 공제하게 되며, 비동반 청소년 수수료는 1만 마일을 공제한다. 아울러 테디베어 봉제완구세트의 경우 1만2000마일, A380 항공기 모델은 8000마일을 공제하면 구매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미 지난 9월9일부터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마일리지 항공권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항공권 이용 추천 여행지’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지난 10월23일부터는 마일리지를 이용해 제주 민속촌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마일리지 이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새로 도입하는 마일리지 서비스 상품별 공제 및 자세한 이용 방법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대한항공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를 활용해 갖고 싶은 상품과 그 이미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해당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마일리지로 로고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내선 항공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회원은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보너스 항공권, 좌석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23개 제휴항공사 보너스 항공권 및 초과수하물, 라운지, 직영 호텔, 렌터카, 리무진, 여행상품 등 다양하게 마일리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84년 아시아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 후 지속적으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보다 손 쉽고 다양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0%
  • 0%
  • 코스피 : 2443.92상승 8.9818:05 03/29
  • 코스닥 : 843.94상승 10.4318:05 03/29
  • 원달러 : 1302.70상승 3.918:05 03/29
  • 두바이유 : 77.89상승 3.1218:05 03/29
  • 금 : 1973.50상승 19.718:05 03/29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 [머니S포토] 추경호 "내수 활성화 위해 숙박·휴가비 등 여행 혜택 늘려"
  • [머니S포토] 스타벅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 [머니S포토] 희망의 나무나누기, 인사말 전하는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
  • [머니S포토] 양곡관리법 관련 당정협의회 열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