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르꺼러, 주심 중단선언 무시하고 공격... 이런 선수는 최홍만의 '핵꿀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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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르꺼러'


앞선 경기에서 주심의 경기중단 선언에도 김재훈 선수를 무차별 공격한 아오르꺼러가 로드FC 결승 진출을 놓고 최홍만과 격돌한다.


로드FC는 지난 12월 29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렸던 '로드FC 027 인 차이나'에서 펼쳐진 무제한급 토너먼트 8강에서 승리한 최홍만과 아오르꺼러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최홍만은 지난 26일 루오췐차오와 경기에서 1라운드 도중 상대의 기권으로 승리를 거뒀다. 석연치 않은 경기에 대해 관계자는 "루오췐차오의 어깨 인대가 파열됐기 때문에 선수 본인이 기권하지 않았어도 경기를 중단시켜야 하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최홍만과 맞대결을 하게 된 아오르꺼러는 김재훈을 1라운드 24초 만에 제압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아오르꺼러는 주심의 경기 중단에도 불구하고 김재훈을 계속해서 공격해 논란이 됐다.


한편,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대결은 오는 2016년 3월5일 서울 장충체육관 혹은 4월 중국대회에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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