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위안부 협상 이후 처음으로 열린 수요집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위안부 협상 이후 처음으로 열린 수요집회
한-일 양국 협상 이후 처음이자,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1211차 수요 집회가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지난 28일 한일 양국 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를 이룬 뒤 피해자와 국민들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면서 이날 수요집회와 일본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96.11하락 30.1523:59 03/08
  • 코스닥 : 904.77하락 18.7123:59 03/08
  • 원달러 : 1133.20상승 7.123:59 03/08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23:59 03/08
  • 금 : 66.37상승 3.2623:59 03/08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2021 추경안 국회, 상임위 인사 나누는 성윤모·권칠승 장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머니S포토] 민주당·한국노총 고위급 정책협의, "노동 존중 실현 위해 매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