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국민적 관심 집중된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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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국민적 관심 집중된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
한-일 양국 협상 이후 처음이자,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1211차 수요 집회가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지난 28일 한일 양국 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를 이룬 뒤 피해자와 국민들의 반발 여론이 거세지면서 이날 수요집회와 일본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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