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2회 메이커톤’ 행사 성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실시한 제 2회 메이커톤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실시한 제 2회 메이커톤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자동차의 모든 상상과 아이디어를 뽐내보세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8~29일까지 2일간 1층 테스트베드존과 크리에이티브존에서 지역 내 자동차 관련업계의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제2회 메이커톤’ 행사를 개최했다.

‘메이커톤’ 행사는 일반 대중의 아이디어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구성해 내는 행사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내의 자동차 관련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에게 시제품 제작의 기회를 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13개팀 63명이 참가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디어 실현을 돕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자재를 제공했으며 작업에만 열중해 최고의 시제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이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만들어낸 시제품을 직접 차량에 장착해 자신들의 시제품의 완성도를 테스트 할 수 있도록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협조를 받아 스포티지 1대를 시험차량으로 제공했다

대회 결과 회전시 기름 부족 등의 정보를 알 수 있게 표현한 운전대 부착형 LED 정보 표시등을 만든 조선대 하이디팀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원을 수여 받았으며, 운전시 경적 소리의 방향을 알려주는 청각장애인용 사운드센서등을 만든UST모닝브레드팀은 우수상으로 선정돼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에게 자동차와 관련한 상상력과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고자 이번 메이커톤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수한 시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만족스러우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시장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이들의 창업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으로 선정된 시제품은 내년에 있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향 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지원 시 가산점을 제공 받는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93.42하락 50.0710:25 03/05
  • 코스닥 : 908.85하락 17.3510:25 03/05
  • 원달러 : 1131.70상승 6.610:25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0:25 03/05
  • 금 : 63.11상승 1.6710:25 03/05
  • [머니S포토] 민주당 최고위 참석하는 이낙연·김태년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오세훈-박형준 시장 후보
  • [머니S포토] 'LH 직원투기 의혹' 이낙연 대표에게 문책 당한 변창흠 장관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입장하는 '정세균'
  • [머니S포토] 민주당 최고위 참석하는 이낙연·김태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