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차태현 3남매, 삼촌들 제대로 기 빨렸다…"나 결혼 안할래" 선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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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3남매'

차태현네 일명 '차차남매'가 '1박2일'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차태현은 1월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아들 차수찬, 딸 차태은, 차수진 등 삼남매를 게스트로 데리고 나타났다.


처음 삼남매를 보고 놀란 출연진은 채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굳어 있었다. 다행히 너무 어린 막내딸 수진은 집으로 돌아갔지만 아들 수찬과 딸 태은은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강원으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여행을 떠나기 전, 수찬과 태은에게 삼촌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사 오라는 미션이 떨어졌다. 심부름을 잘 수행하는가 싶던 남매는 간식과 함께 병아리를 사 오면서 멤버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1박2일' 사상 최초로 미션 중 병아리를 사 오는 게스트였다. 귀여워서 병아리를 사 온 수찬은 "크면 닭고기 해먹자"며 다소 섬뜩한 말을 건넸다.


이후 수찬과 태은은 마음에 드는 삼촌과 아닌 삼촌으로 나누어 가며 즐겁게 놀기 시작했다. 특히 수찬은 뷔페에서 자신이 대장인양 밥을 배분하고 굳이 병풍 뒤로 형들을 불러내 밥을 주는 등 역할 놀이에 푹 빠져있던 모습이었다.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놀이를 할 때도 늘 열심이었다. 수찬과 달리 아이들과 놀아주다 일찌감치 체력이 방전된 멤버들은 벌써 지쳐 있었다.


저녁을 먹으러 오는 길, 데프콘은 정준영을 향해 "결혼 언제 할래?"라고 물었고 정준영은 "안 하려고요"라 답했다. 이어 정준영은 "그런데 주혁이 형 잘 지내나? 잊고 있었다"라면서 결혼 얘기에서 자연히 그를 떠올렸다. '1박2일' 측은 김주혁의 사진과 함께 '형..결혼 잘 생각해봐'라는 자막을 넣어 이들의 고충에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저녁을 먹은 뒤에도 수찬, 태은의 넘치는 체력은 떨어질 줄을 몰랐다. 눈썰매장에서는 준비한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만큼 통제 불가로 막무가내 놀이가 펼쳐져 1박2일 멤버들의 체력을 방전시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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