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운 김옥빈, 제주도 히치하이커 자매...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김고운 김옥빈'

영화 '초인'으로 화제에 오른 배우 김고운과 그의친언니인 배우 김옥빈이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기가 눈길을 끈다.


그런 가운데 김고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4일차 #크리스마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감귤소녀들'로 자매의 제주도 여행을 담았다.


글 마지막에 "내일은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 설레는 이 밤"이라고 여행의 기대를 적으며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로 닮은 모습을 한 김고운과 김옥빈 자매는 귤을 든 채로 사이좋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고운은 영화 '초인'에 출연했으며 3일 오후 서울 홍대 상상마당 씨네마홀에서 열린 '초인'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사진. 김고운 SNS

 

  • 0%
  • 0%
  • 코스피 : 3264.96하락 13.7218:01 06/17
  • 코스닥 : 1003.72상승 5.2318:01 06/17
  • 원달러 : 1130.40상승 13.218:01 06/17
  • 두바이유 : 74.39상승 0.418:01 06/17
  • 금 : 72.78상승 0.9918:01 06/17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예방한 이준석 대표
  • [머니S포토] 정세균 대선 출마선언식
  • [머니S포토] '광주 건축물 붕괴사고 대책' 당정, 인사 나누는 송영길
  • [머니S포토] 文 정부 맹비난 하는 김기현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예방한 이준석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