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광희, "우리 꼭 황금칼 타가자♥"... 신혼케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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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 광희'

'아바타셰프' 김정민과 광희가 신혼부부를 연상케 하는 케미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6일 방송된 올리브TV '아바타셰프'에 출연한 방송인 김정민은 이산호 셰프와 팀을 이뤘다.

이날 이산호는 기름으로 조리해야 하는 요리의 특성상 "웍 두 개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김정민은 뭘 골라야 할지 몰라 당황, MC 광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수의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광희는 쉽게 냄비를 골라줬다.

이외에도 광희는 김정민이 칼질을 하다 힘에 부치자 도와주고, 시간 내에 음식을 완성하기 위해 김정민의 손과 발이 돼주는 모습으로 셰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셰프들은 "신혼부부 같다"면서 두 사람을 분홍빛 기류로 엮은 뒤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올리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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