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혁 원장의 볼륨가슴 미인STORY②] 원래 내 가슴 같은 자연스러운 가슴성형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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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혁 원장의 볼륨가슴 미인STORY②] 원래 내 가슴 같은 자연스러운 가슴성형 원한다면
이른바 '베이글녀'라는 신조어가 생겨나면서 여성들의 관심사가 예쁘고 어려 보이는 얼굴만이 아니라 볼륨 있는 몸매로까지 쏠리고 있다.

이에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가슴성형을 찾는 여성들도 부쩍 늘어나면서 눈이나 코 성형 상담 만큼이나 가슴성형수술의 비중도 높아진 분위기이다.

풍만한 가슴이 볼륨 있는 몸매의 잣대로 여겨지는 인식이 큰 몫을 더한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실제 운동이나 마사지와 같은 관리만으로는 볼륨감 있는 가슴을 만드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일 터.

최근 가슴성형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20대 여성 역시 동안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연예인들을 보면서 빈약한 가슴이 더 큰 콤플렉스로 여겨져 고민 끝에 가슴성형을 결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혹여 가슴성형 후 수술한 티가 나지 않을까 우려하며,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크기만 강조하는 과거의 가슴성형과 달리 이처럼 요즘은 본래 자신의 가슴과 같은 자연스러운 가슴성형을 지향하는 추세로 가슴성형에 일가견 있는 의사라면 가슴의 볼륨감은 물론이고 가슴이 움직이는 유동성과 만질 때의 촉감, 옷을 입을 때 노출되는 가슴골까지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도록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수술법을 제시한다.

크기나 모양, 촉감 어느 하나만을 중시하는 것이 아닌 보이는 모양, 촉감 그리고 자세와 움직임에 따른 동적 변화까지 고려해 자연스러운 가슴을 연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환자의 키와 가슴둘레, 가슴 폭, 피부의 유연성, 가슴 조직의 밀도와 갈비뼈의 굽어진 정도 등 환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과 함께 환자가 선호하는 가슴 모양과 크기를 바탕으로 절개 부위와 보형물의 종류 및 삽입 위치 등을 결정한다.

이때, 마사지가 필요 없는 정품 텍스처 보형물을 사용한다면 더욱 자연스러운 촉감을 얻을 수 있다.

텍스처 보형물은 삽입 후 조직이 표면의 미세한 홈 사이에 자리를 잡음으로써 얇고 넓은 피막을 형성해 수술 후 가슴을 만졌을 때 겉과 속이 따로 놀지 않고 실제 가슴 실질조직처럼 일체감 있는 촉감을 제공하기 때문.

대신 수술 후 마사지를 하지 않기에 보형물의 공간 확보가 정확하게 이뤄져야 한다.

이에 최근에는 가슴성형 시 최신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조직 손상과 출혈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수술 시간 역시 1시간 이내로 마칠 수 있다.

과거에는 광범위하게 박리한 경우 보정브라를 통해 보형물의 위치를 잡아 주었지만 내시경으로 정확하게 박리할 경우 보정브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수술시간도 한층 짧아져 환자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이는 내시경 수술에 숙련된 의사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으로 수술 전, 해당 병원의 가슴성형프로그램과 집도의의 내시경 가슴수술 경력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가슴 성형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자연스러움과 안전한 수술임을 기억하고 획일적인 가슴성형이 아닌 다년간 풍부한 임상경험 아래 환자 개개인에게 맞춰진 구체적인 수술계획을 제시하는 의료진이 상주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며, 더불어 해당병원의 사후관리 및 응급처치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함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강남 위드성형외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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