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훈원장의 부산탈모치료병원(70)] 감추고 싶은 탈모, 모발이식 잘 하는 병원에서 고민 해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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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훈원장의 부산탈모치료병원(70)] 감추고 싶은 탈모, 모발이식 잘 하는 병원에서 고민 해결 하자
최근 유명 힙합가수가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탈모로 평소 모자를 쓰고 다니다 답답한 마음에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했다.

이제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가장 흔한 질환으로 손꼽히는 것이 탈모로 앞머리 이마부위나 정수리부터 시작해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면서 탈락해 두피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것이 가장 흔한 탈모 형태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늘날 탈모의 원인과 증상이 다양하고 각기 다른 만큼 의사의 정확한 진단 아래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실제 탈모치료병원을 찾기 보다는 탈모 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비율이 86% 이상을 보였으며, 두피마사지나 모자 착용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탈모관리제품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할 뿐더러 오랜 시간 모자를 착용함으로써 통풍이 잘 되지 않으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여 두피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이에 약물치료나 두피치료 그리고 모발이식 수술을 적극 고려 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모발이식은 단순히 머리카락을 옮겨 심는 것이 아닌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모낭세포를 추출하여 이식하는 외과적 수술인 만큼 모발이식 잘 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환자의 두피상태와 모발의 상태 그리고 탈모 정도 등을 면밀히 살펴 적합한 수술계획을 세우고, 의사가 모발이식 전과정을 책임지고 집도하는 것은 물론 전담 모낭분리사가 상주하고 있는 곳을 찾는다면 안전한 모발이식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외부에서 모낭 분리팀이나 모발이식 집도의를 불러 수술을 진행한다면 의료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수술 결과 역시 보장받기 어렵다.

따라서 모발이식 수술 시에는 10~15년 후를 내다보고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의사와 정교한 모낭 분리 및 이식을 돕는 전담 모낭분리사 그리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지를 꼼꼼히 따져 볼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제공=부산 맥스웰피부과,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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